닫기

Advertisements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4년만 한국 방문, 마법같은 시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001001067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6. 20.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톰 크루즈, 멋스러운 미소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톰 크루즈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영화 ‘탑건: 매버릭’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가 4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탑건: 매버릭’의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4년만에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때의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모두가 연결이 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전에 느꼈던 것에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이 추가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개봉이 좀 늦었다. 한국의 개봉에 맞춰 스케줄 조정을 많이 했음에도 그런 것을 인정을 받는 기분이었다. 이런 경험을 했다는 것, 인사를 나눴다는 게 감격스럽다”며 “한국에 와서 레드카펫, 시사회를 했는데 마법 같은 저녁이었다. 멋진 시간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런 기분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2일 개봉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