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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1시간가량 국립대전현충원 내 현충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현충원을 방문한 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대전지역 음악인의 첼로 연주 ‘바람이 머무는 날’, 피아노 듀오의 ‘over the rainbow’ 연주와 남성 성악 4중창이 부르는 뮤지컬 이순신 중 ‘나를 태워라’, 그리고 모두 함께하는 ‘내 영혼 바람되어’ 합주 등 10여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이번 공연은 영상으로도 제작해 현충원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
이남일 국립대전현충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현충원에 잠들어 계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참배객과 유족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