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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디파인자산운용, 셀레니언자산운용,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안다에이치자산운용, 이케이자산운용, 케이와이자산운용, 킹슬리자산운용 등 7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진다. 또 각종 회의체에 참석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전문인력 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 및 시설 이용에 대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들 7개사 포함 회원수는 총 535개사가 됐다. 구체적으로 증권사 59개사, 자산운용사 296개사, 선물 4개사, 부동산신탁사 14개사이며 준회원과 특별회원은 각각 134개사, 28개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