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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창원 의창구) 국회의원과 민선8기 창원특례시장직 인수위원, 이정환 재료연구원장을 비롯한 수소 전문가,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주요 수소기업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창원 핵심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 당선인의 두 번째 현장 행보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5명의 수소 전문가가 나서 주제발표를 통해 창원의 수소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발표에 이어 이정환 재료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창원시 관내 주요 수소기업 및 창원 진출 희망 수소기업 관계자들이 수소기업 육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민선8기 창원의 수소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벌이며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홍 당선인은 “창원의 수소산업이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으나, 창원의 미래 핵심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수소 전주기에 걸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당선인은 “오늘 수소 전문가들이 제시한 여러 방안과 기업이 요구한 내용을 반영해 ‘왜 창원이 수소산업을 추진하는지’,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등이 포함된 민선8기 창원 수소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임기 동안 수소산업이 창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