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의 올해 2분기 전사 매출액은 월 10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고, 고마진 제품의 고성장으로 영업이익률이 거의 20%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필러 리볼라인(20~30대 타겟) 매출이 고성장 중”이라며 “점안제는 설비증설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초저분자 HA 점안제 원료도 지난해 말 승
인을 받아 올해 점안제 원료와 완제 매출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상품 리즈톡신 매출도 20%대 성장하고 있다”며 “기존 100단위에 이어 50, 200단위를 출시했는데, 그
중 200단위 매출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마진 좋은 주력 품목의 매출이 고성장하면서 이익성장 폭이 컸고, 향후 PN관절염제품(2023년), PDRN 복합필러(2024년), 해파린나트륨 원료(2023년) 출시로 외형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전했다.
하 연구원은 “휴메딕스의 향후 영업이익률이 20%대로 개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라며 “국내외 에스테틱시장의 확장성과 고성장이 가능할 전망이어서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