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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아트 컬래버레이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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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6. 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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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로아트 남양주 이미지./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2일 안마의자 체험과 아트를 접목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미술관’을 콘셉트로 기존 안마의자 전시장을 아트 갤러리로 탈바꿈하는 ‘헬로 아트(Hello Art)’ 전시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작가가 진행하는 아트 클래스, 비대면 사생대회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바디프랜드 남양주 전시장에서는 헬로 아트 프로젝트 그 다섯 번째 전시인 ‘헬로 아트 위드 장세일 김경원전(展)’이 오는 10월 말일까지 개최된다. 장세일, 김경원 작가는 동물을 주제로 현대 사회의 이면을 화려한 색채와 기하학적 표현으로 다채롭게 그려내는 부부 작가다. 이달 말 서울 대치 전시장에서는 1000개의 풍선 작품으로 이름을 펼쳤던 이동욱 작가와의 헬로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가 예정돼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팝업 전시 형태로 헬로아트 전시장을 늘려나가는 동시에 작가와 고객이 만나는 아트클래스도 주 1회이상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트 비즈니스’로의 영역 확장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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