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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온도탑’ 50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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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6. 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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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UP! 청렴 온도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이 50도를 가리키고 있는 청렴 온도탑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투명하고 깨끗한 서부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한 결과 6월 현재 청렴 온도 50도(℃)를 조기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렴 온도탑은 청렴 온도 100도 달성을 목표로 청렴관련행사 및 캠페인 등 청렴활동추진 시 온도가 상승하는 방식으로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올 상반기 동안 청렴화분 나눠주기, 신규 임용자 청렴다짐대회, 전 직원 청렴교육 및 금품 수수금지 서약 등을 실시해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올 신규 사업으로 매월 ‘청렴의 날’을 지정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가로세로퀴즈, 청렴 명언 릴레이 낭독 등을 운영해 반부패·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직원들에게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또 올 하반기에는 전 직원 대상 청렴다짐대회, 각종 부패취약분야 T/F팀별 추진 목표 달성, 청렴공무원 선정 등의 활동을 통해 청렴 온도 100도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임민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가시화 된 청렴 온도탑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청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직원들의 공감을 얻음으로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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