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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산 댐 지사는 이번 영천소방서와의 협약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기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원사업을 3개년 지속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3년간 총 280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현산 댐 지사는 지난 2016년부터 댐 주변지역의 취약계층 705가구에 소화기와 단독 경보 형 감지기 설치를 지원해왔으며, 이날 협약을 통해 지원대상을 확대해 보급할 예정이다.
김봉수 지사장은 “댐 주변지역은 화재 발생시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고, 소방서가 원거리에 있어서 화재대응에 취약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댐 주변지역 주민들의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