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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은 발레 갈라 공연 ‘2022 발레스타즈’를 오는 7월 23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선보이는 ‘2022 발레스타즈’는 국내 발레 무대를 대표하는 스타 무용수와 해외 유수의 발레단에서 활동해온 전·현직 무용수들이 참여해 발레 작품 속 주요 장면을 갈라 형태로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번 무대는 ‘돈키호테’ ‘잠자는 숲속의 미녀’ ‘탈리스만’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품과 아름다운 드라마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춘향‘ 등의 명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남녀 주역 무용수의 2인무인 ‘그랑 파드되(Grand Pas de Deux)’를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해, 발레의 정형미를 완성하는 최고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