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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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17포인트(0.84%) 오른 2422.09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05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3억원, 88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600원(1.02%) 오른 5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SK하이닉스(0.32%), 삼성바이오로직(1.12%), 삼성전자우(0.37%), LG화학(4.59%), 삼성SDI(2.11%), 삼성물산(3.08%)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36%), 카카오(-0.28%), 셀트리온(-0.57%), 카카오뱅크(-2.32%), 한국전력(-3.72%), 크래프톤(-2.2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2.63%), 화학(1.96%), 의료정밀(1.95%), 건설업(1.94%), 운수장비(1.47%) 등이 올랐으며 전기가스업(-1.52%), 증권(-0.42%), 통신업(-0.24%)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포인트(0.14%) 내린 769.51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51억원, 363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홀로 2763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46%), 카카오게임즈(-0.77%), 펄어비스(-0.37%), 에코프로비엠(-5.89%), 셀트리온제약(-1.80%)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엘앤에프(2.34%), HLB(0.59%), 알테오젠(0.17%), 위메이드(5.03%), 씨젠(2.01%), 에코프로(5.59%) 등은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운송(2.61%), 금속(2.39%), 건설(2.05%), 기계·장비(1.76%), 컴퓨터서비스(1.18%), 금융(1.02%) 등이 강세 마감했으며 일반전기전자(-2.58%), 오락·문화(-1.58%), 음식료·담배(-1.54%), 제약(-1.04%) 등은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1원 내린 1283.4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