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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경주병원, 1차 수혈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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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6. 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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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경주병원 전경./제공=동국대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차 수혈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국대병원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간 슬관절치환술 건수가 5건 이상인 기관을 대상으로 수혈의 안전성에 대한 지표로 수혈환자 90% 이상이 시행하는 적혈구제제 수혈을 평가했다.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수혈관리 수행률. 한 단위 수혈률. 수술 전 빈혈 교정률. 수혈량 지표 등 8개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호근 병원장은 “앞으로도 수혈환자의 안전한 수혈과 철저한 혈액 사용관리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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