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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포항시에 따르면 키마위크는 ‘Korea International MArine leisure WEEK’의 약자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포항과 부산에서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특정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상·하반기에 나눠 체험을 운영했으나, 올해에는 7·8월에 집중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포항 바다와 함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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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대행사로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샌드페스티벌이 열리고 서포터즈 운영과 키마 매거진 제작, 다양한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해양레저관광도시로서의 포항을 알릴 계획이다.
최무형 해양산업과장은 “이번 키마위크에 다양한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등 포항의 해양레저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고 있다”며 “민관이 서로 힘을 보태 포항이 명품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