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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작된 ‘백제문화유산주간’은 백제역사유적지구(8곳)가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문화유산이 갖는 역사·문화의 중요성을 다양한 체험행사와 교육, 강의 등으로 국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다.
백제문화유산주간 기간 중 국립부여박물관에서 현장 접수 후 바로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큐레이터에게 듣는 백제(7월 8일, 13~15일) △백제 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일러스트 전시회 등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7월 9일 오후 2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온(ON)가족 백제금동대향로 속으로’와 오후 7시 ‘녹턴’ 프로그램이다.
‘온(ON)가족 백제금동대향로 속으로’는 팝업 교구재를 체험하며 백제문화를 탐구하며 배울 수 있고 ‘녹턴’ 프로그램은 △정림사지와 국립부여박물관 백제 대표 문화유산 해설 △야간 음악회로 구성된 체험 행사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백제문화유산주간 포스터-송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894600172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