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실연비·편안한 주행 환경 제공
프로모션 적용 시 47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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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아테온은 높은 실용성과 공인 연비를 뛰어넘는 높은 실연비, 부드러운 주행 질감 등 패밀리카의 기본 소양을 모두 갖추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즐기고 싶은 아빠들의 욕구도 충족시켜 주고 있다. 이 같은 강점으로 영 패밀리 가족 단위의 고객층을 사로잡으면서 지난 5월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신형 아테온은 클래식 스포츠카에서 영감 받은 유려한 패스트백 디자인에 감각적인 터치를 더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세단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포티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오너, 탑승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높은 거주성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디자인의 시그니처인 일체형 테일게이트의 유려한 패스트백 디자인은 눈길을 사로잡는 하차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높은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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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전장에 비해 긴 아테온의 휠 베이스 덕분에 동급 모델 대비 뛰어난 거주성으로 탑승자에게 이동 중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트렁크 공간은 기본575리터, 2열 시트 폴딩(60:40) 시에는 1557리터로 증가해 골프백 4개는 거뜬히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족 구성원 모두의 짐을 싣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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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카가 필요로 하는 필수 조건 중 하나는 바로 가족이 불편하지 않는 여유로운 실내와 많은 짐을 싣고도 부족함 없는 적재공간을 들 수 있다.
동급 세단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아테온의 넓은 적재공간은 3~4인 가족이 탑승하고 짐을 충분히 적재할 수 있을 정도의 패밀리카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오너들의 만족도가 높은 부분으로 꼽힌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575리터, 2열 시트 폴딩(60:40) 시에는1,557리터로 증가해 골프백 4개는 거뜬히 들어가는 넉넉한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신형 아테온은 가족이 함께 탈 때는 승차감이 편안한 주행감을, 홀로 드라이빙을 만끽하고 싶을 때는 스포츠카와 같은 짜릿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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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테온은 이전 세대 대비 질소산화물을 80% 저감시킨 차세대 EA288 evo 2.0 TDI 엔진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이전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의 최고출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15.5km/l라는 우수한 공인 복합 연비 기록한다.
신형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격은 개소세 인하분 3.5% 을 적용하고, 부가세를 포함해 5490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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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인‘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4700만원 대에 신형 아테온 구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을 더욱 낮췄다.




![[현장사진]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_주행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918600174191.jpg)
![[현장사진]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_주행 (10)](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918600174192.jpg)
![[현장사진]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_주행 (8)](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918600174193.jpg)
![[현장사진]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_인테리어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918600174194.jpg)
![[현장사진]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_인테리어 (4)](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30d/20220630010029186001741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