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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재직 중인 진로·취업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직접 지역기관을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 번째 지역기관으로 안양시의 대표 특성화고등학교인 안양문화고를 오는 18일과 19일에 2일에 걸쳐 집중 상담을 진행한다.
지역 특성화고 청년들은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자기이해와 Strong 직업 흥미검사를 통한 진로설계를 기반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막연한 취업성공을 위한 시간이 아닌 꿈을 설계하고 개인의 구직역량강화 등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취업지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대학교 허지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은 “침체된 취업시장에서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전 생애 관점으로 진로설계부터 단계별 상담을 준비했다”며“꿈을 이루는 청년이 되길 희망하며 목표를 갖고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