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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상상대로’는 이번 공모에서 지리적 접근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및 안산청년대학 등 청년 주체성에 가치를 두고 지역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원활하게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상대로’가 확보한 사업비 5000만원은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운영하는 안산시 청년주간에 행사운영비 및 청년들의 역량강화, 진로탐색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공간인 상상대로가 청년들이 만나고 교류하는 소통공간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결과”라며 “청년과 시가 함께 성장하는 청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