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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단에 따르면 안전보건공생협력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원청의 책임 강화를 유도,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협력사 5개사와 공생협력 단을 구성해 위험성평가 기술지원, 합동안전점검, 역량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2021년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근로자 방사선피폭 최소화, 안전보건제도의 현장 안착, 4대 악성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활동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전보건교육훈련 경진대회는 방폐 장 고소작업 안전사고예방 교안을 제작해 교육을 실시, 추락재해 예방에 기여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공단은 향후에도 스마트 안전작업장 구축 등 재해예방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가 안전으로 신뢰받는 방폐 물 관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공단 관계자가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6d/2022070601000565000031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