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대 양평군의회, 찾아가는 현장 의정 활동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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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옥천면 주택 침수 현장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읍·면 중 개발 인·허가 지역의 토사유출 현장 및 침수 농지와 마을 진입 도로 등 수해 정도가 심한 총 13곳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수해 지역 주민들과 복구 작업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장은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