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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올해 상반기 생산성 격려금(PI)을 기본급 100%로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PI는 생산성 목표 달성에 따라 지급하는 격려 차원의 인센티브로, 상반기와 하반기마다 최대 기본급 100%까지 지급된다.
연간 실적에 따라 1년에 한 번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과 함께 SK하이닉스의 성과급 제도 중 하나다.
SK하이닉스의 올 1분기 실적은 매출 12조1557억원, 영업이익 2조8596억원이고, 증권가에선 2분기에도 약 4조원에 육박하는 흑자를 예상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달 27일 올해 2분기 경영실적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