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가져...피서객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001000482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10. 08: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709135303
라명순 고창소방서장(왼쪽 네번째)이 8일 구시포해수욕장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진 후 대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소방서
전북 고창소방서는 8일 구시포해수욕장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수상인명구조 및 수난구조장비 시연 △심폐소생술 및 기본 응급처치교육 등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 사고에 대비해 진행됐다.

고창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구시포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 2곳에서 40일간 운영되며 여름철 폭염 속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명순 서장은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