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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일강연회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통일의식 함양과 사회구성원으로서 역사적 과제인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제는 ‘전쟁 없는 세상 평화로! 통일로!’라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평화 감수성, 내가 꿈꾸는 한반도는 어떤 한반도 인지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다양한 질문과 참여로 영광여자중학교 학생들에게 평화와 통일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박준화 민주평통 영광군협의회장은 “청소년들에 올바른 통일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이번 평화로 함께여는 통일의 문 똑! 똑!으로 인해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통일에 대한 의지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여러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역량을 잘 쌓아가는 미래의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