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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있는 내용의 디지털 콘텐츠, 라면·해외 여행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박스’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농심은 ‘라면덕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동 개발한 ‘스캔쿡 간편 조리’ 기능도 선보인다. 스캔쿡 간편 조리는 전용 용기에 찬물과 면, 스프를 한 번에 넣기만 하면 라면을 완성할 수 있어 빠르고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라면’ ‘짜파게티’ 등 농심 인기라면 13종에 대해 ‘스캔쿡’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가 라면 포장지의 바코드를 스마트싱스 앱으로 스캔하면 알아서 각 라면에 최적화된 조리 모드·시간·온도 등을 설정해준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방 인테리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화이트 인덕션’ 시장을 창출한 비스포크 인덕션과 꾸준히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농심 라면의 의미 있는 만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