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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전 공직자가 군민에게 다가가는 ‘위민행정’ 펼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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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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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군수, "민선8기 첫 주요업무·현안사업 보고회를 주재하면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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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앞 왼쪽)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7일 강종만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읍·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1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올해 계획한 주요시책 255건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2022년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군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를 맞아 하반기에는 △치매전담 종합요양시설 신축 △식수전용저수지 신설 △공설추모공원 조성 △스포츠센터 건립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주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종만 군수는 “민선 8기에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역동적인 군정을 실현할 것이다”며 “전 공직지가 사명감을 갖고 군민에게 다가가는 위민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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