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소폭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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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4포인트(0.44%) 내린 2340.27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81억원, 19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909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7%) 오른 5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80%), 삼성바이오로직(1.22%), 삼성전자우(0.56%), 현대차(0.56%), 기아(1.56%), 셀트리온(1.92%)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SK하이닉스(-1.16%), 네이버(-3.41%), LG화학(-3.33%), 삼성SDI(-1.86%), 카카오(-0.70%), 삼성물산(-0.88%), POSCO홀딩스(-0.43%)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4.84%), 의약품(1.75%), 통신업(1.40%), 전기전자(0.10%)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운수창고(-2.86%), 섬유의복(-2.56%), 화학(-2.17%), 서비스업(-1.51%) 등이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0.56포인트(0.07%) 오른 767.04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153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1183억원, 337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28%), HLB(0.50%), 씨젠(5.82%), 스튜디오드래곤(1.63%), 천보(2.13%), CJ ENM(0.63%), JYP Ent.(0.19%) 등이 올랐다. 특히 씨젠은 코로나19 증가 추세에 6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반면 엘앤에프(-2.01%), 카카오게임즈(-0.10%), 펄어비스(-2.09%), 알테오젠(-3.29%), 에코프로비엠(-3.62%)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제약(1.95%), 출판·매체복제(1.54%), 음식료·담배(1.47%), 통신서비스(0.93%) 등이 강세 마감했으며 일반전기전자(-2.29%), 기타 제조(-1.31%), 비금속(-1.05%), 금융(-0.88%), 금속(-0.87%), 운송(-0.66%) 등이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5원 오른 1303.9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