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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는 환경을 생각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이케아 코리아 4개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원순환 허브’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자원순환 허브는 전시 제품, 포장재 훼손 제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이 사용했던 이케아 가구를 매입 후 재판매하는 ‘바이백 서비스’도 운영한다. 온라인 론칭에 따라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 내 자원순환 허브 온라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각 매장에서 판매하는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제품을 예약할 수 있다. 결제·제품 수령은 예약 시간 48시간 이내에 해당 매장을 방문해 진행하면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는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자원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기업으로서의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