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직장인·가족 최대 50% 할인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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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는 ‘여름휴가 특별할인 이벤트’를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상공회의소 소속회원사 1700여곳, 5만여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이용 시 최대 50% 할인혜택을 준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과 체험시설 ‘익사이팅 3종’(익사이팅 사이클·타워·플라잉), ‘가야무사어드벤처’ 등 대표인기 상품들을,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들을 주중 평균 50%, 주말·공휴일 평균 30%까지 각각 할인해 준다. 김해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이면 별도로 발급한 회원증명서를 제시하고 4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코로나와 고물가시대에 지친 직장인들의 여름휴가에 큰 힘이 되고자 김해상공회의소와 손을 잡고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라며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시원한 김해주요관광지를 알뜰하게 이용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