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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 ‘초절약 초복 대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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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7. 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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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모델들이 홈플러스 초절약 초복 대전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초절약 초복 대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자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초부터 전개한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먼저 14일부터 17일까지는 복날특수를 겨냥해 보양식 재료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생닭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4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수산대전의 일환으로 자포니카 생 민물장어(국내산)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반값에, 완도전복을 신한·삼성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반값에 판매한다. 16일부터 17일까지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가에 판다.

14일부터 20일 일주일간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수입산 육류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캐나다산 돈육 삼겹살·목전지 최대 40%, 호주산 양고기 프렌치랙·숄더랙 20%, 냉동 LA식 꽃갈비(미국산·호주산)는 각 5000원 할인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 보양식 7종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00원 할인 판매한다.

여름 제철 과일은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가에 선보인다. '체리자두'(800g)는 50%, 여름 사과 '썸머킹', 샤인머스캣, 복숭아(각 1.5kg) 구매 시에는 각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 면류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팔도비빔면(4입), 진비빔면(4입) 등 봉지라면 13종을 기획가에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객이 즐겨 찾는 상품을 엄선해 주차별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며 "고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물가안정 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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