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노사, 올해 임금 ‘5.5%’ + ‘200만원’ 인상 잠정합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3010007731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2. 07. 13. 17: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12801010021586
/제공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노사가 전년대비 5.5% 인상 된 올해 임금인상률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기술사무직 노조는 올해 임금을 전년 연봉 대비 5.5% 올리고, 기준급을 월 10만원 정액 인상하는 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개인별 고과에 따라 다르지만, 기준급 10만원 인상은 평균 고과 기준으로 연봉 200만원 인상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노조에선 기본급 기준 12.8% 수준의 임금인상을 요구했지만, 사측 과의 교섭 과정에서 이같은 안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가 잠정 합의한 이번 임금인상안은 구성원 동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