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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주도한 유행화장은 아모레퍼시픽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방대한 뷰티 자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의 대표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유행화장' 단행본은 77년에 걸친 한국 화장의 흐름을 한 권에 담은 뷰티 큐레이션 북이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특정 시대를 풍미한 유행화장을 통해 그 시대를 살아간 여성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모습을 들여다봤다.
단행본은 라이프 디자인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알림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다. 본 펀딩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유행화장 인스타그램 계정과 아모레퍼시픽 기업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날부터 유행화장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1960년대, 1980년대, 현재의 주인공들이 각 시대를 대표하는 메이크업을 보여주고, 각각의 메이크업이 그 자체로서 매력적이고 아름답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행화장 프로젝트를 통해 숏폼, 웹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 시대 화장 관련 에피소드와 아모레퍼시픽만의 문화자산을 담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뷰티 큐레이션 북 '유행화장'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18d/2022071801001646500096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