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대한적십자사 등 대상으로 시작…하반기까지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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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4월부터 유엔난민기구·대한적십자사 등 6개 기관·기업에 SKT RCS 비즈웹을 통해 각각 최대 30만 건의 RCS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반기부터는 세이브더칠드런 등 10개 기관·기업을 추가해 지원한다.
SKT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원은 메시징 캠페인 기간 헌혈 건수가 21% 증가했다. 또 청각장애인 고용친화 모빌리티기업 '고요한M'도 앱 다운로드 건수도 40% 올랐다.
SKT 관계자는 "16개 기관이 종이 소식지를 RCS로 대체하면 연간 60t 이상 탄소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ESG지원 사업을 더욱 진정성 있게 추진하고 SKT 메시징 서비스가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