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박대성 고결한 먹과 현대적 붓 이란 주제로 오는 12월11일까지 진행된다.
이 전시는 현대적 주제를 서예를 보는 듯한 선으로 동서양의 미학을 담아 그려낸 화가의 대형 수묵화 6점을 비롯해 8점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LACMA 최초의 한국 수묵화가 전으로 박 화백을 통해 솔거미술관을 미주지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