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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솔거미술관 소장작가 LACMA ... 동서양의 미학을 담은 대형 수묵화 6점 등 8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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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7. 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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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솔거미술관 소장 작가인 소산 박대성 화백의 미국 첫 전시회가 LA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리고 있다. /제공= 미국LA지역 뉴스방송화면 캡처
경주솔거미술관 소장..작가인 소산 박대성 화백이 미국에서 자신의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19일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미술관(LACMA)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박대성 고결한 먹과 현대적 붓 이란 주제로 오는 12월11일까지 진행된다.

이 전시는 현대적 주제를 서예를 보는 듯한 선으로 동서양의 미학을 담아 그려낸 화가의 대형 수묵화 6점을 비롯해 8점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LACMA 최초의 한국 수묵화가 전으로 박 화백을 통해 솔거미술관을 미주지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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