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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 5% 특판 PR 판매…선착순 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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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7. 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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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_모니모특판RP
삼성증권은 20일부터 삼성금융통합앱인 모니모에서 신규로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선착순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니모에서 판매하는 삼성증권 특판RP는 만기 3개월, 세전 연 환산 금리 5% 상품이다.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인당 100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삼성증권 특판 RP는 9월 20일까지 모니모에서 신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사람에 한해 9월 30일까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특판RP의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RP란 주로 국공채, 우량 등급 회사채 등을 담보로 발행하는 단기 금융 상품으로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환매를 조건으로 한 채권'을 말한다.

최근 삼성증권은 금리형상품 투자 대중화 시대를 선언하며 세전 연 4%대 수익률(세전)의 선순위 채권을 판매해 27분만에 30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모두 완판한 바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분들에게 주식 외의 투자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여러 가지 특판 상품들을 제공 중에 있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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