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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경북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북도의'IP K-Beauty 육성'과 관련해 경산시에 설립된 화장품 특화단지와 경북도에 소재한 화장품 전문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지역특화 형 사업이다.
수혜기업으로 선정 시 경북지식 재산 센터 전담 컨설턴트와 특허사무소, 디자인 전문회사 등 외부 협력 기관과 함께 특허 맵, 브랜드·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의 기업 분담금은 총사업비의 40%(현금 20% + 현물 20%)이며 소상공인, 여성기업, (예비) 사회적기업의 경우 기업 분담금 완화 적용 혜택이 있다.
또, 코로나19 피해 입증기업, 코로나19 대응(K-방역, K-바이오) 관련 기업에 대해서는 우대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배상철 센터장은 "이 사업은 경북도 전략산업 개발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수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경쟁력 제고와 기업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접수는 다음달 5일까지 지원 사업 신청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지식재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