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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26개 평가지표 중 '재난관리기금관리 실적', '재난 및 안전관리담당자 전문교육',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점검활동', '재난대비훈련실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한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기관은 중앙부처와 공사·공단을 포함한 모두 77개 기관으로, 의왕시는 9월 포상금수여에 이어 오는 11월 개최예정인 2023년 재난관리평가 설명회에서 장관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우수기관이라는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시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