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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2022 아시아투데이 산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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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2. 07.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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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산업포럼 컷
기업 회생을 위한 정책금융의 발전적 운용전략을 논의하는 '2022 아시아투데이 산업포럼'이 오늘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립니다.

항공·해운·조선·중공업 등 위기를 맞은 기업들에 투입된 '정책금융'은 올해 1분기 말까지 50조원에 달합니다. KDB산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등이 대규모 공적자금으로 기업 회생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제는 공적자금을 지원 받아 정상 궤도로 돌아온 기업을 위해 정책 금융기관들이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출구 전략 논의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함께 주최합니다. 국민 혈세에 뿌리를 둔 소중한 공적자금의 발전적 운용전략을 논하는 데는 여야가 없다는 공감대를 이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산·학·연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내용
기업 회생을 위한 정책금융의 발전적 운용전략 논의
☞대우조선해양, 아시아나항공, HMM 등 기업 회생 사례 분석

◇주최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
아시아투데이

◇일시
2022년 7월 27일 오전 10시

◇장소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주제발표
정대희 KDI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국책금융기관이 기업 구조조정에 미치는 영향'

◇토론
☞신관호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좌장)
☞김용기 아주대 국제학부 교수(前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박창균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조정실장
☞빈기범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前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이석근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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