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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CFO는 이날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22조원 이상이며, 손익은 미드싱글 OP 마진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CFO는 "북미시장에 주력해서 빠르게 확장하는 동시에 유럽 및 아시아 시장에서 파우치, 원통형 배터리 신규 거점을 확보해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ㄷ.
이어 "동시에 신규 폼팩터인 4680의 완성도를 높여 양산을 진행하고,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추진해서 5년 내 매출 세 배 이상으로 반드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