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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건설현장 안전관리 위한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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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7. 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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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설현장 사고사례 및 안전대책 공유와 관계자 의견 청취
대형건설현장 관계자 간담회
대전 서구가 28일 대형 건설현장 책임자 11명과 여름철 안전관리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있다./제공=대전 서구
대전시 서구는 28일 구청에서 대형 건설현장 책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안전관리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여름철 우기대비 현장관리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관리 △코로나19 방역관리 등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또 현장 책임자들에게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방안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듣고 논의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현장의 안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자재 값 상승과 각종 현장관리로 어렵고 힘들겠지만 여름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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