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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간담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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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7. 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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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억 2천만 원 투입, 870여 명의 시민들에게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서비스 등 14개 사업 지원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정성주 김제시장이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24개 기관의 대표자와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하고 있다./제공 = 김제시
정성주 김제시장은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4개 기관의 대표자와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지침변경과 품질 관리 개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전북지역 사회서비스지원단 정주애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했다.

31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다양한 복지욕구를 가진 이용자에게 바우처 방식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올해 약 17억 2천만원을 투입해 870여명의 시민들에게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서비스 등 14개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앞으로 시민과 호흡하는 소통행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참여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설 것이며, 제공기관도 서비스 대상자와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소통하며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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