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햇사레 복숭아, 올해 첫 수출길 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1010000261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8. 01.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사레 복숭아가 지난달 25일 첫 수출길에 올랐다./제공 = 이천시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은 햇사레 복숭아가 지난달 25일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경기동부원예농협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로, 약 612kg의 복숭아가 항공편을 통해 홍콩으로 수출됐다.

농협 관계자는 "햇사레 복숭아의 해외수출은 저장성 문제로 인해 큰 실적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이번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실적 50만불을 달성 할 것" 이라며 "햇사레 복숭아를 세계에 홍보하고 농가 소득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FTA 협상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및 안정적인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수출포장재, 수출단지시설개선, 수출농산물생산,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농가들의 참여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