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시는 지난달 19일부터 백운호수도서관의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포일어울림도서관은 평일 야간 10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오는 14일부터는 일요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포일어울림도서관은 지난해 9월 개관한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하루 250여명의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으며, 이번 확대운영은 평일 야간 및 일요일에도 운영을 원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공공도서관을 더 쉽고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도서관 연장을 결정했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변화하는 도서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