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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KT에 따르면 자사 유튜브 광고 중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광고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12월 초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캠페인으로 가장 먼저 공개된 'AI통화비서 바버샵' 편과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식당 '1964 금이정' 광고도 올해 1000만회를 달성한 바 있다.
김채희 KT 전략기획실장 전무는 "디지코(디지털플랫폼기업) KT의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코의 AI, 로봇 등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