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고구마칩은 고구마 원물을 2.5㎜ 내외로 껍질 째 썰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글로벌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시즈닝을 더해 고구마의 풍미와 함께 달콤한 맛을 잘 살려냈다"며 "최적의 식감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오리온만의 스낵 제조 노하우를 담은 원물제어 기술과 저온 프라잉 공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원물 간식에 쓰이는 자연 재료 중 고구마가 아이스크림, 음료 등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것에 주목해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원물 느낌을 살리면서도 스낵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뚝뚝고구마칩을 선보이게 됐다고 강조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껍질 째 썰어 낸 생고구마에 오리온만의 스낵 제조 노하우를 접목한 매력적인 스낵"이라며 "원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원물간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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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무뚝뚝고구마칩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03d/2022080301000328900019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