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드AI·캡스 무인경비’ 침입 범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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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일과 휴가를 결합한 '워케이션(Work+Vacation)'이 새로운 휴가철 트렌드로 떠오르며 (워케이션) 제도를 이용해 휴가지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보안에 취약한 원격 근무환경을 노린 해킹이나 사생활 침해 등 정보 보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3일 SK쉴더스에 따르면 빈 집, 빈 가게, 워케이션 등 범죄 예방을 돕는 보안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SK쉴더스의 캡스홈은 현관 앞 배회자 감지부터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영상 확인, 양방향 대화, 위급 시 긴급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다. 현관문에 부착하는 인공지능(AI) CCTV와 모바일 앱을 연동시켜 휴가철에도 상시로 방문자나 배회자 확인을 통해 주거지의 안전을 체크할 수 있으며 먼 거리에서도 침입자나 주거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대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캡스 무인경비와 AI 영상 모니터링 솔루션인 '캡스 뷰가드AI'는 침입 범죄의 예방을 돕는 SK쉴더스의 보안 서비스다. 캡스 무인경비는 24시간 침입감지 또는 이상신호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쉴더스 '사이버가드'는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사이버보안 구독 서비스로 개인 정보 등 데이터 보호와 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대응하기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K쉴더스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이해 비어 있는 집이나 매장을 노린 범죄 예방에 대한 필요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사전 보호부터 사후 대처까지 모두 가능한 보안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