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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2022’ 신동엽 “처음 섭외 땐 의아했지만…궁금증+흥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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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8. 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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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제공=티빙
방송인 신동엽이 '마녀사냥 2022'를 다시 함께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티빙 '마녀사냥 202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4일 열려 방송인 신동엽, 작사가 김이나, 가수 코드 쿤스트·비비, 홍인기 PD가 참석했다.

이날 신동엽은 "처음에 '마녀사냥 2022' 섭외를 받았을 때 의아하기도 했다. 과거 '마녀사냥'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종영되기 전까지 제가 알기론 심의위원회에서 3번 정도 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안다. 그래서 그렇게 마무리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그런데 같이 출연하는 멤버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분들의 말을 듣는 귀가 될 수 있겠다 싶더라. 개인적으로 궁금증과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녀사냥 2022'는 매회 핫한 게스트들과 함께 새로운 주제로 현실 연애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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