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20%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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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6포인트(0.47%) 오른 2473.1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9포인트(0.69%) 높은 2478.44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10억원, 12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226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3%) 오른 6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37%), 삼성바이오로직스(0.46%), 삼성전자우(0.18%), 네이버(1.67%), 셀트리온(1.61%), 카카오(7.50%) 등이 강세 마감했다. 특히 카카오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했다.
반면 LG화학(-0.81%), 현대차(-0.25%), 현대모비스(-0.65%), POSCO홀딩스(-1.06%), SK이노베이션(-0.27%)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2.63%), 운수창고(1.86%), 금융업(0.94%), 의약품(0.82%), 증권(0.60%)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음식료업(-1.11%), 운수장비(-0.88%), 화학(-0.74%), 의료정밀(-0.7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0포인트(1.20%) 오른 825.1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1330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826억원, 34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39%), 셀트리온헬스케어(1.68%), HLB(5.55%), 카카오게임즈(0.35%), 펄어비스(3.14%)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엘앤에프(-0.77%), 천보(-0.24%), 스튜디오드래곤(-4.48%), CJ ENM(-0.49%)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5.34%), 운송장비·부품(2.41%), 기타서비스(2.30%), 출판·매체복제(1.93%) 등이 올랐으며 금속(-1.29%), 기타제조(-0.47%), 화학(-0.07%) 등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원 내린 1310.1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