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기문 영천시장,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 현장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5010003667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8. 05.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영천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 현장 방문(1)-2022.8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다/제공=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이 5일 영천시 녹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현장을 찾는 등 산업용지 부족 문제 해소에 앞정서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LH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도 함께했다.

최 시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 시공 계획, 공사장 안전대책 등 설명을 듣고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점검과 관계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대기리 일원에 122만㎡(37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경제자유구역으로 올 10월 용지 분양 예정이며,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 시장은 "대규모 건설현장이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가 현재 영천시 산업용지 부족 문제 해소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