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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태문 사장, 베트남 총리 만나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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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8. 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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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베트남 팜 민 찐 총리 면담
5일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왼쪽)과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면담 후 악수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5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를 접견해 베트남 사업 주요 현황과 사회공헌활동을 논의했다고 삼성전자 측이 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노 사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도 요청했다고 전했다.

노태문 사장은 지난 3일에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공산당 상임 서기를 만나 삼성전자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알린 바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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