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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 1·2학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미술놀이', 3·4학년을 위한 '음악과 함께 하는 과학이야기',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세계사 첫 걸음'을 개설한다.
수업은 음악과 과학을 연계한 예술과학 융합과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의 사고의 확장을 위해 토론과 정리 과정으로 구성됐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상반기에 이어 '나도 시낭송가가 될 수 있다'와 '나의 삶을 채우는 것들'이라는 강좌로 영화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러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속에 담겨진 다양한 인문, 사회, 문화적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내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일상의 풍경을 현장에서 보고 그리는 스케치를 통해 주변 풍경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어반스케치', 개인의 기량 향상과 타인과의 하모니를 맞추며 즐겁게 배우는 '포크기타'와 '프랑스 자수'강좌를 운영, 시민의 즐거운 문화예술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신청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대전한밭도서관 관계자는 "대전 시민의 평생학습과 독서진흥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등을 상시 운영해 생활 속 문화 공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위한 창의적 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