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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베이커리 서울은 국내 업사이클 브랜드 중 하나로 실제 베이킹 기법을 바탕으로 생활 속 리빙 오브제들을 플라스틱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플라스틱 오브제' 전문 브랜드다. 베이크드 오피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오피스'라는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굿즈는 모두 병뚜껑과 같은 폐플라스틱을 95% 이상 활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모나미 컨셉스토어는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를 통해 색다른 모나미를 만날 수 있는 소비자 체험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콘셉트 스토어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작가와의 협업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