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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세부 지표가 활용됐다.
시 맑은물사업본부는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과 과학적인 생활하수처리로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우수등급을 받았다.
충남도 12개 하수도 공기업 중 '나'등급을 받은 기관은 천안시와 계룡시 2곳 기관이다.
서병훈 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시설투자와 수질관리, 완벽한 생활하수처리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